연합뉴스는 19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어 △박영준 연합뉴스 감사 △방정배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명구 KBS 정책기획센터장 △이석연 변호사(전 경실련 사무총장) △정기평 MBC 기획국장 등 5명을 뉴스통신진흥회 설립위원으로 선임했다.
뉴스통신진흥회는 지난달 29일 공포된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기간통신사의 지위를 부여받은 연합뉴스의 최대주주가 될 공익법인이다.
뉴스통신진흥회는 지난달 29일 공포된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기간통신사의 지위를 부여받은 연합뉴스의 최대주주가 될 공익법인이다.
2003-06-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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