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6부는 19일 윤락업소 포주에게 뇌물을 받은 서울 강동경찰서 경비교통과 소속 김모(43·여)경위와 김모(41)경사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경위는 2001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김 경사는 2000년 12월부터 1년 동안 강동서 여성청소년계에 근무하면서 천호동 윤락업소 포주 임모(57)씨로부터 각각 1350만원과 28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김 경위는 2001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김 경사는 2000년 12월부터 1년 동안 강동서 여성청소년계에 근무하면서 천호동 윤락업소 포주 임모(57)씨로부터 각각 1350만원과 28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2003-06-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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