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나리·아리(17) 쌍둥이 자매가 올시즌 미여자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본선에 동반 출전한다.송나리는 17일 미국 오하이오주 허드슨의 레이크포레스트골프장(파72)에서 열린 지역 예선에서 1,2라운드 합계 6오버파 150타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2003-06-1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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