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골드만 삭스 증권이 한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예상 성장률을 종전의 4.3%에서 3.3%로,내년의 예상 성장률을 5.3%에서 5%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골드만 삭스는 한국의 1·4분기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좋지 않다는 점 등을 들어 이같이 조정했다고 16일 보도했다.
2003-06-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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