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전국의 3개 시·도교육청을 선정해 군단위 학교 통합과 우수 고교 육성 등 농어촌지역 교육여건 개선 시범사업을 내년부터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시범사업은 군지역 주민 90% 이상의 동의를 얻어 학교수를 50% 이상 줄이는 ‘군단위 학교 적정규모 시범지역’과 소규모 2∼3개 학교를 학교군으로 묶어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군(群) 구성·운영’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박홍기기자 hkpark@
2003-06-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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