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을 주동했던 간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돼 화물연대측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는 지난달 전국 화물연대의 파업을 주동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전국운송하역노조 화물연대 고모 부산남부지회장과 김모 동부지회장,최모 양산지회장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는 지난달 전국 화물연대의 파업을 주동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전국운송하역노조 화물연대 고모 부산남부지회장과 김모 동부지회장,최모 양산지회장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03-06-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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