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필리핀 주택사업에 진출한다.
대우건설은 3일 필리핀 엠파이어이스트랜드사와 마닐라에서 6000여가구를 분양하는 ‘케임브리지 빌리지’ 사업에 대한 합작의향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의향서는 방한중인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건설 남상국 사장과 엠파이어이스트랜드사 앤드루탄 회장이 서명했다.
케임브리지 빌리지 사업은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시 인근 2만 3700평 부지에 6000여가구를 분양하는 사업으로 분양금액 기준으로 1억 5000만달러 규모이다.
대우건설은 엠파이어이스트랜드사와 공동으로 설립하는 합작법인의 지분 40%를 보유하게 된다.
김성곤기자
대우건설은 3일 필리핀 엠파이어이스트랜드사와 마닐라에서 6000여가구를 분양하는 ‘케임브리지 빌리지’ 사업에 대한 합작의향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의향서는 방한중인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건설 남상국 사장과 엠파이어이스트랜드사 앤드루탄 회장이 서명했다.
케임브리지 빌리지 사업은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시 인근 2만 3700평 부지에 6000여가구를 분양하는 사업으로 분양금액 기준으로 1억 5000만달러 규모이다.
대우건설은 엠파이어이스트랜드사와 공동으로 설립하는 합작법인의 지분 40%를 보유하게 된다.
김성곤기자
2003-06-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