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5개 저밀도지구 가운데 재건축이 가장 더디게 진행돼 온 서초구 반포지구가 정밀 안전진단을 통과,재건축이 본격화됐다.
서초구는 4일 재건축안전진단심의위원회를 열고 반포동 주공 1∼3단지와 한신 1차,미주아파트 등 반포지구 5개 단지 총 6680가구의 재건축을 허용키로 했다.반포지구는 앞으로 조합 설립인가,교통영향평가,건축심의,사업시기 조정 등을 거쳐 사업승인이 완료된다.구청장이 재건축 시기를 결정하는 1순위 아파트 2500가구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쯤 사업승인이 날 전망이다.
류길상기자
서초구는 4일 재건축안전진단심의위원회를 열고 반포동 주공 1∼3단지와 한신 1차,미주아파트 등 반포지구 5개 단지 총 6680가구의 재건축을 허용키로 했다.반포지구는 앞으로 조합 설립인가,교통영향평가,건축심의,사업시기 조정 등을 거쳐 사업승인이 완료된다.구청장이 재건축 시기를 결정하는 1순위 아파트 2500가구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쯤 사업승인이 날 전망이다.
류길상기자
2003-06-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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