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4일 청계천 복원사업 논란과 관련,“찬반 양론이 있었지만 추진이 결정된 만큼 사업성공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해야 할 것”이라며 “총리가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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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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