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제주에서 4일간의 열전을 마감했다.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대회신기록 74개가 쏟아지는 등 수영과 체조 등에서 차세대 재목을 발굴하는 성과를 남겼다.중등부 남자 체조 유망주 최진성(광주체육중)은 5관왕을 차지했고,수영의 김유연(서울 아주초등)은 2년연속 4관왕에 올랐다.이번 대회부터 지나친 경쟁을 막기 위해 시도별 순위는 매기지 않았다.
2003-06-04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