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는 29일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예방차원에서 임시 중단한 금강산관광을 6월 초에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북측은 또 일반인 육로관광도 7월부터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도운기자
이도운기자
2003-05-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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