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非이민비자 전화예약 해야

美 非이민비자 전화예약 해야

입력 2003-05-30 00:00
수정 2003-05-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다음 달 2일부터 미국 유학을 가거나 직업교육을 받기 위해 비이민비자(NIV)를 새로 신청하는 사람은 전화를 통해 비자 접수 및 인터뷰 날짜를 예약해야 한다.주한 미 대사관은 29일 “비이민비자 업무 처리량이 증가돼 본인이 희망하는 날에 현장 접수 및 인터뷰를 할 수 없게 됐다.”면서 “전화로 지정받은 날짜에 대사관을 방문해야만 비자접수와 인터뷰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예약전화는 060-700-2510(유료)이며,24시간 접속 가능하다.

2003-05-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