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부터 미국 유학을 가거나 직업교육을 받기 위해 비이민비자(NIV)를 새로 신청하는 사람은 전화를 통해 비자 접수 및 인터뷰 날짜를 예약해야 한다.주한 미 대사관은 29일 “비이민비자 업무 처리량이 증가돼 본인이 희망하는 날에 현장 접수 및 인터뷰를 할 수 없게 됐다.”면서 “전화로 지정받은 날짜에 대사관을 방문해야만 비자접수와 인터뷰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예약전화는 060-700-2510(유료)이며,24시간 접속 가능하다.
2003-05-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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