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전직 북한 공작원이 신청한 난민신청을 처음으로 인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9일 보도했다.일본 법무성 도쿄입국관리국은 지난 1999년 일본으로 귀환한 전 북한 공작원 아오야마 겐키(靑山健熙·63)의 난민인정 신청에 대해 ‘난민으로 인정하는 게 타당하다.’는 보고서를 조만간 법무상의 재가를 얻을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2003-05-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