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정상)는 26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인 온라인게임 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과의 합병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오는 8월 중 합병절차를 마무리지을 예정이며 합병비율은 1대 1로 결정됐다.플레너스의 주가 2만 582원을 기준으로 하면 넷마블의 가치는 2920억원으로 평가됐다.
두 회사는 오는 8월 중 합병절차를 마무리지을 예정이며 합병비율은 1대 1로 결정됐다.플레너스의 주가 2만 582원을 기준으로 하면 넷마블의 가치는 2920억원으로 평가됐다.
2003-05-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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