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시험 문항수 늘려 내년부터 변별력 높인다

회계사시험 문항수 늘려 내년부터 변별력 높인다

입력 2003-05-26 00:00
수정 2003-05-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내년부터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의 문항수 및 시험시간이 대폭 늘어난다.

금융감독원 정용선 회계감독 1국장은 25일 “회계사 1차시험 문항수가 범위에 비해 적어 변별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있어왔다.”면서 “내년부터 시험의 문항수 및 시간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04년 1차시험부터 6개 과목 문항수가 현재 25개에서 40개로,시험시간도 현재 2교시 180분에서 3교시 320분으로 각각 늘어난다.수험시간은 ▲1교시 회계학·경영학 110분 ▲2교시 세법개론·경제원론 110분 ▲3교시 상법·영어 100분으로 각각 배분된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3-05-2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