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중소형 주상복합아파트인 ‘서교동 대우 미래사랑’ 365가구를 5월 말에 분양한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옛 신교시장 부지에 지하 4층∼지상 12층으로 지어진다.
11∼34평형이며 분양가는 평당 800만원대로 이달 말에 청약접수를 한다.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과 업무시설 밀집지역인 마포대로가 가깝다.견본주택은 여의도 통일주차장에 개관했다.(02)783-8880.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옛 신교시장 부지에 지하 4층∼지상 12층으로 지어진다.
11∼34평형이며 분양가는 평당 800만원대로 이달 말에 청약접수를 한다.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과 업무시설 밀집지역인 마포대로가 가깝다.견본주택은 여의도 통일주차장에 개관했다.(02)783-8880.
2003-05-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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