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델리·웰링턴 AFP 연합|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복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산악 마라톤에서 84세의 한국 노인이 완주해 화제다.
‘에베레스트 골든 주빌리’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산악 마라톤에서 한국의 베테랑 마라토너 박선(84)씨가 “건강한 상태에서 좋은 기분으로 완주했다.”고 마라톤 주최측이 20일 밝혔다.이날 산악 마라톤은 고도 5400m의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서 출발해 고도 3500m의 히말라야 마을 남체 바자르에 이르는 42.195㎞ 코스에서 열렸다.
‘에베레스트 골든 주빌리’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산악 마라톤에서 한국의 베테랑 마라토너 박선(84)씨가 “건강한 상태에서 좋은 기분으로 완주했다.”고 마라톤 주최측이 20일 밝혔다.이날 산악 마라톤은 고도 5400m의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서 출발해 고도 3500m의 히말라야 마을 남체 바자르에 이르는 42.195㎞ 코스에서 열렸다.
2003-05-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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