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0일 당분간 내각개편을 전혀 검토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근 일각에서 개각이 거론되는데 개각은 절대 없으니 동요하지 말고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의 이같은 언급은 물류대란에 따른 자책으로,최근 최종찬 건교장관이 사의를 표명한데 따른 것이다.
노 대통령의 이같은 언급은 물류대란에 따른 자책으로,최근 최종찬 건교장관이 사의를 표명한데 따른 것이다.
2003-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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