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쇼 진품명품’이 또다시 감정 최고가를 경신했다.지난 9일 녹화(오는 25일 오전 11시 방송)에서 8폭병풍으로 된 헌종가례 진하계병(陣賀契屛·사진)이 5억 5000만원으로 감정된 것.기존의 최고가는 백자투각용문진사의 5억원이었다.
이 병풍은 헌종이 1844년 계비 홍씨와 창덕궁 인정전에서 거행한 혼례 장면을 담았다.동아대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같은 내용의 병풍(보물 제733호)보다 보관상태가 좋다.
이 병풍은 헌종이 1844년 계비 홍씨와 창덕궁 인정전에서 거행한 혼례 장면을 담았다.동아대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같은 내용의 병풍(보물 제733호)보다 보관상태가 좋다.
2003-05-19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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