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사이버 감사실’을 회사 홈페이지에 개설,회사직원·협력업체·고객들로부터 ▲학연·지연에 의한 불공정 거래 ▲부정한 이익의 수수행위 및 부당한 요구 ▲직권남용 및 청탁행위 ▲건전한 기업문화를 해치는 행위 등에 대한 감사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모든 제보자에 대한 비밀을 보장하고 음해성 진정 방지를 위해 실명으로 사이트를 이용토록 할 방침이다.
2003-05-1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