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청약 열기가 과열되고 있는 경기도 일부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다음달 중순부터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의 분양권 전매가 사실상 금지되면서 투기자금이 수도권 비투기과열지구 등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류찬희기자 chani@
이는 다음달 중순부터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의 분양권 전매가 사실상 금지되면서 투기자금이 수도권 비투기과열지구 등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05-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