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개발예정지로 선정된 경기 김포와 파주지역에서 부동산 투기를 한 혐의자에 대해 국세청이 정밀분석에 나섰다.
국세청은 11일 최근 전문 투기꾼들이 경기 김포와 파주지역에 몰리면서 가격 급등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보고 전산 분석을 통해 혐의자 명단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승호기자 osh@
국세청은 11일 최근 전문 투기꾼들이 경기 김포와 파주지역에 몰리면서 가격 급등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보고 전산 분석을 통해 혐의자 명단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승호기자 osh@
2003-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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