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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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5-10 00:00
수정 2003-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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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프랑스 의회가 선정한 ‘2001년 청소년 권장도서’ 최우수작.작가 파스칼 크로시가 아우슈비츠에 수용됐던 생존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자료들을 모아 5년 동안 작업했다.파스칼 크로시 글·그림.8000원.문학세계.

●마음밭에 무얼 심지 선(禪)과 깨달음의 세계를 다룬 명상만화.최영순 글·그림.8500원.해토.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동명영화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했다.미공개 필름과 영화 뒷 이야기도 들어있다.박무직 글·그림.5500원.아선미디어.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환경기초시설의 모범사례 ‘하남 유니온파크’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동길)는 제336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16일, 경기 하남 유니온파크를 현장 방문했다. 위원회는 이곳의 친환경 환경기초시설 우수사례를 직접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울시 물재생센터 현대화 사업의 성공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필수 환경기초시설인 하수처리시설과 소각 및 음식물 자원화 시설 등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을 주민 편의시설로 조성한 하남 유니온파크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남 유니온파크는 그동안 기피 시설로 여겨졌던 환경기초시설을 주민들에게 휴식과 건강,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친환경 공간으로 돌려준 모범적 사례다. 유니온타워 전망대의 경우 타 지역 주민들에게까지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강동길 위원장은 “하남 유니온파크의 성공적인 통합 지하화 사례는 하수처리시설 노후화 극복과 공간 활용 극대화를 위해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인 서울시 물재생센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서울시 4개 물재생센터 역시 단순한 하수처리시설을 넘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쾌적한 여가 공간이자 친환경 기반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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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란도트 푸치니의 동명 오페라를 만화화했다.전기윤 글·그림.9000원.행복한 만화가게.

2003-05-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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