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업체인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8일 에로배우 하소연(21·사진)이 등장하는 성인용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인 ‘유혹’을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하소연의 실물 사진을 바탕으로 한 3차원 그래픽으로 구현됐으며 사용자는 하소연을 애인으로 만들면 게임에 승리하게 된다.
하소연 외에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클릭엔터테인먼트 소속 여배우들이 다양한 외모와 성격,직업을 가진 여성 캐릭터로 선보인다.이용료는 7000원.
지오인터랙티브측은 “실제 인물의 특성을 게임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성인 드라마작가,프로듀서,여배우들과 인터뷰를 거쳐 게임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하소연은 에로영화인 ‘5분의 기적’‘오빠의 불기둥’ 등에 출연했다.지난 3월 게임유통사 GCN이 출시한 PC게임 ‘비치라이프’의 시작화면에 등장한 적은 있으나 게임의 주인공 캐릭터로 등장한 것은 처음이다.
윤창수기자
이 게임은 하소연의 실물 사진을 바탕으로 한 3차원 그래픽으로 구현됐으며 사용자는 하소연을 애인으로 만들면 게임에 승리하게 된다.
하소연 외에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클릭엔터테인먼트 소속 여배우들이 다양한 외모와 성격,직업을 가진 여성 캐릭터로 선보인다.이용료는 7000원.
지오인터랙티브측은 “실제 인물의 특성을 게임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성인 드라마작가,프로듀서,여배우들과 인터뷰를 거쳐 게임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하소연은 에로영화인 ‘5분의 기적’‘오빠의 불기둥’ 등에 출연했다.지난 3월 게임유통사 GCN이 출시한 PC게임 ‘비치라이프’의 시작화면에 등장한 적은 있으나 게임의 주인공 캐릭터로 등장한 것은 처음이다.
윤창수기자
2003-05-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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