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중국이 다음달 1∼3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선진 7개국과 러시아(G8) 정상회담에 옵서버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장치웨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지난달 중국을 방문한 장 피에르 라파랭 프랑스 총리가 전달한 자크 시라크 대통령의 후진타오(胡錦濤) 당 총서기겸 국가주석의 G8 정상회담 초청을 수락했다고 밝혔다.중국이 G8 정상회담에 초청받은 것은 강대국의 일원임을 인정,G8 회원국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수순이 아닌 가 싶어 주목된다.러시아도 정식 회원국 자격을 얻기 전에 옵서버로 G8 정상회담에 초청됐었다.
장치웨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지난달 중국을 방문한 장 피에르 라파랭 프랑스 총리가 전달한 자크 시라크 대통령의 후진타오(胡錦濤) 당 총서기겸 국가주석의 G8 정상회담 초청을 수락했다고 밝혔다.중국이 G8 정상회담에 초청받은 것은 강대국의 일원임을 인정,G8 회원국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수순이 아닌 가 싶어 주목된다.러시아도 정식 회원국 자격을 얻기 전에 옵서버로 G8 정상회담에 초청됐었다.
2003-05-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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