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조직개편과 함께 48명의 대규모 임원 승진인사를 6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이지송(李之松) 신임사장 체제가 정식 출범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날 인사에서는 김인겸(金仁謙) 전무와 정동수(鄭東壽)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인사 명단 18면
김 부사장은 주택영업분야에서,정 부사장은 토목수주 분야에서 각각 잔뼈가 굵은 수주 영업통이다.특히 이날 원자력사업단 최대일(崔大一) 상무보는 전무로 2단계 승진,화제를 모았다.
이날 인사에서는 김인겸(金仁謙) 전무와 정동수(鄭東壽)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인사 명단 18면
김 부사장은 주택영업분야에서,정 부사장은 토목수주 분야에서 각각 잔뼈가 굵은 수주 영업통이다.특히 이날 원자력사업단 최대일(崔大一) 상무보는 전무로 2단계 승진,화제를 모았다.
2003-05-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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