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회 정지용문학상 수상자로 아동문학가이자 시인인 유경환(사진·67)씨가 선정됐다.수상작은 ‘낙산사 가는 길·3’.시상식은 새달 11일 오후3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열리는 ‘서울지용제’때 있을 예정이다.
2003-04-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