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변역 테크노마트 앞에서 ‘구민알뜰장’을 연다.관내 16개동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한다.판매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쓴다.
2003-04-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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