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고이즈미 준이치로(사진) 일본 총리가 6월 중순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국가를 순방할 계획이라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3일 보도했다.고이즈미 총리는 중동 방문기간 각국 정상들과 만나 이라크전 종료 후 이라크 재건지원 및 주변국 지원,중동평화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2003-04-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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