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진각종 제7∼8대 총인을 지낸 각해(覺海) 대종사가 21일 오전 6시40분 서울 기로원에서 입적했다.세수 78세,법랍 50세.
각해 대종사는 1925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1953년 종단에 입문한 뒤 대구 달성심인당(현 정원심인당)과 서울 탑주심인당,수원 유가심인당 등에서 중생교화에 매진했다.
각해 대종사는 1925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1953년 종단에 입문한 뒤 대구 달성심인당(현 정원심인당)과 서울 탑주심인당,수원 유가심인당 등에서 중생교화에 매진했다.
2003-04-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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