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21일(현지시간) 베이징(北京)으로 출발한다고 USA 투데이가 20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부시행정부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켈리 차관보가 23일부터 베이징에서 열리는 북·미·중 3자회담의 미국측 대표로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3-04-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