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1차 영어시험 2005년 토익등 대체

변리사 1차 영어시험 2005년 토익등 대체

입력 2003-04-21 00:00
수정 2003-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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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5년부터 변리사 1차 영어 시험이 행정고시처럼 토플 등으로 대체된다.

토플(PBT) 530점,토플(CBT) 197점,토익 700점,TEPS 625점 이상이어야 한다.아울러 G-TELP(레벨 2의 65점)와 FLEX(625점)도 시험성적으로 인정할 계획이다.

2005년 원서접수부터는 최근 2년 이내인 올해부터 받은 민간 어학시험 성적표를 제출해야 한다.

특허청 관계자는 20일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시험 대체의견을 물은 결과 절반 이상이 대체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특허청이 지난달 변리사시험 홈페이지(pt.uway.com)를 통해 민간시험 대체 및 도입시기를 물은 결과 응답자(1300명)의 65%(845명)가 대체에 찬성의견을 냈다.

시행 시기에 대해서는 2004년이 52%로 가장 많았고 2005년과 2005년 이후가 각각 24%를 차지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3-04-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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