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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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4-21 00:00
수정 2003-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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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설관리공단

계약직 직원 31명을 모집한다.해당분야는 토목(15명),조명(13명),전기(3명) 등이다.응시자격 및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참고하면 된다.

원서는 21∼22일 공단 인력관리팀에서 교부·접수한다.제출서류는 응시원서,자격증사본,경력증명서 등이다.문의는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인력관리팀 (02)2290-6144∼5.

●군포시

오중석 서울시의원, ‘휘경 리오포레’로 새 출발하는 휘경주공, 동대문구 중심 단지로 육성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이 옛 휘경주공 1·2단지가 새 이름 ‘휘경 리오포레(Hwigyeong RIOFORET)’로 새출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명칭에 걸맞은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휘경 리오포레 1·2단지 통합 협의회는 소유자 75% 이상의 동의를 모아 명칭 변경 절차를 마쳤으며, 지난 7월 외벽 재도장 및 환경 개선 공사를 비롯한 관련 행정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 새로운 단지명인 ‘리오포레’는 중랑천(Rio)과 배봉산숲(Foret)의 풍요로운 자연을 담은 이름으로, 주민들이 뜻을 모아 이뤄낸 변화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오 의원은 옛 주공아파트 시절 이 단지 113동에 거주하며 주민들과 동고동락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함께 살았던 이웃으로서, 우리 손으로 이뤄낸 오늘의 변화가 누구보다 반갑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오 의원은 “명칭이 바뀐 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쌓아온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조성될 중랑천 수변공원과 배봉산 둘레길 접근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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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급 지방공무원 7명을 채용한다.해당분야는 통신(9급·2명),난방(9급·2명),화공(9급·1명),운전(10급·1명),사서(10급·1명) 등이다.응시자격 등은 시 홈페이지(gunpo21.net)를 참고하면 된다.문의는 행정지원과 (031)390-0113.

2003-04-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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