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6일 북한 핵문제와 관련,“북한은 체제안전이 보장되면 위험한 모험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로이스 의원을 비롯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단을 접견하면서 “북한에 체제안전과 경제지원을 보장하면 북한은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로이스 의원을 비롯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단을 접견하면서 “북한에 체제안전과 경제지원을 보장하면 북한은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을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2003-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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