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문화 타파’ 심포지엄

‘학벌문화 타파’ 심포지엄

입력 2003-04-12 00:00
수정 2003-04-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6일(水) 오전9시30분 프레스센터 20층 대한매일

대한매일은 ‘참여정부에서의 학벌문화 타파,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 21세기를 맞아 우리 사회의 뿌리깊은 학벌문화를 타파하고 인적 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3년 4월 16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인사말 윤덕홍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사회 대한매일 정인학 논설위원

●발제 김동훈 국민대 법대 학장

●토론자 ▲교육인적자원부 정봉근 인적자원정책국장 ▲한국노동연구원 방하남 연구위원 ▲영남대 손광락 기획처장 ▲삼성전자 김형준 인사담당 부장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9호선 한영외고역 연계 통로 확보 및 구천면로 보행환경개선 연구용역 추진 논의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강동구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과 지하철 접근성 강화를 위해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박 의원은 지난 6일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함께 김병민 서울시 부시장 및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차례로 만나 지하철 9호선 ‘한영외고역(가칭)’ 신설과 관련한 지역 주민들의 서명부와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는 한영외고역 인근 4개 단지(고덕숲아이파크, 고덕롯데캐슬베네루체, 고덕센트럴아이파크, 고덕자이) 약 6115가구, 2만여명 주민들의 공동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현재 역 예정지 인근 구천면로는 2차로의 좁은 도로와 협소한 보도 폭으로 인해 주민들이 일상적인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으며,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동권 제약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주민들은 안전 확보를 위해 ▲한영외고역 출구 연장을 통한 지하 연계통로 확보 ▲구천면로 구간 도로 경사 완화 및 인도 확장(유효폭 1.50m 이상) 등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이에 박 의원은 “지하철 완공 후 문제를 보완하려면 막대한 예산과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면서 “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9호선 한영외고역 연계 통로 확보 및 구천면로 보행환경개선 연구용역 추진 논의

●주최 대한매일신보사 교육인적자원부 서울시교육청
2003-04-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