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문화 타파’ 심포지엄

‘학벌문화 타파’ 심포지엄

입력 2003-04-12 00:00
수정 2003-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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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水) 오전9시30분 프레스센터 20층 대한매일

대한매일은 ‘참여정부에서의 학벌문화 타파,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 21세기를 맞아 우리 사회의 뿌리깊은 학벌문화를 타파하고 인적 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3년 4월 16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인사말 윤덕홍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사회 대한매일 정인학 논설위원

●발제 김동훈 국민대 법대 학장

●토론자 ▲교육인적자원부 정봉근 인적자원정책국장 ▲한국노동연구원 방하남 연구위원 ▲영남대 손광락 기획처장 ▲삼성전자 김형준 인사담당 부장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주최 대한매일신보사 교육인적자원부 서울시교육청
2003-04-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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