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산하 국무조정실에 차관급인 수석조정관 한자리 이외에 국장급 두 자리를 신설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최근 청와대 고위직 증설 및 장관정책보좌관 신설에 이어 정부 고위직이 너무 많은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기사 10면
정부는 2∼3급인 ‘정책심의관’과 ‘노동심의관’ 두 자리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런 내용의 직제개정안을 마련해 조만간 차관회의와 국무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 경우 2∼3급 국장급(심의관) 자리는 14자리에서 16자리로 늘어나게 된다.정책심의관은 심사평가조정관실에 신설돼 대통령 공약사항과 국정과제 관리,대통령 지시사항 등을 맡는다.
노동심의관은 사회문화조정관실에 있는 복지노동심의관이 복지심의관과 노동심의관으로 나눠져 업무를 분담하게 된다.
조현석기자 hyun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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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3급인 ‘정책심의관’과 ‘노동심의관’ 두 자리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런 내용의 직제개정안을 마련해 조만간 차관회의와 국무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 경우 2∼3급 국장급(심의관) 자리는 14자리에서 16자리로 늘어나게 된다.정책심의관은 심사평가조정관실에 신설돼 대통령 공약사항과 국정과제 관리,대통령 지시사항 등을 맡는다.
노동심의관은 사회문화조정관실에 있는 복지노동심의관이 복지심의관과 노동심의관으로 나눠져 업무를 분담하게 된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3-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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