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서울시청)가 제7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경보 1만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이대로는 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일반부 경보 1만m에서 40분18초14를 기록,지난해 4월 김동영(서울시청)이 세운 종전 한국기록(41분25초24)을 1분 이상 앞당기며 우승했다.
2003-04-10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