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가들이 오는 2학기부터 서울대에서 교수와 변호사 등으로부터 ‘인권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서울대 법대(학장 안경환)는 7일 20시간 과정의 ‘인권 NGO 활동가를 위한 단기법률강좌’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각종 인권관련 운동가와 국가인권위원회 직원 등 인권관련 공무원이 수강할 수 있다.강사진은 서울대 법대 교수와 인권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대 법대(학장 안경환)는 7일 20시간 과정의 ‘인권 NGO 활동가를 위한 단기법률강좌’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각종 인권관련 운동가와 국가인권위원회 직원 등 인권관련 공무원이 수강할 수 있다.강사진은 서울대 법대 교수와 인권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다.
2003-04-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