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활동중인 가수 보아가 홍콩 영화에 출연한다.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성원’‘동경공략’의 마초성 감독이 제작하고,재키청(張學友) 양쯔충(楊紫瓊)이 출연하는 영화에 보아가 대부호의 딸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기가수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보아는 영화에서 연기뿐 아니라 라이브 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며,영화 삽입곡은 올 가을 발매될 스페셜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다.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성원’‘동경공략’의 마초성 감독이 제작하고,재키청(張學友) 양쯔충(楊紫瓊)이 출연하는 영화에 보아가 대부호의 딸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기가수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보아는 영화에서 연기뿐 아니라 라이브 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며,영화 삽입곡은 올 가을 발매될 스페셜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다.
2003-04-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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