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가정 가꿀분 공원으로 오세요”/4곳서 ‘시민녹화교실’

“푸른가정 가꿀분 공원으로 오세요”/4곳서 ‘시민녹화교실’

입력 2003-04-01 00:00
수정 2003-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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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식물 가꾸기 요령을 실습 위주로 강의하는 ‘시민녹화교실’을 1일부터 11월30일까지 남산공원·보라매공원·어린이대공원·월드컵공원 등 4곳에서 운영하기로 하고 희망자를 모집한다.생활원예나 꽃,녹화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가 참여할 수 있다.공원별 강좌당 30∼4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남산공원에서는 분재 및 화훼·식물병해충관리교실이,보라매공원에서는 원예·화훼장식·원예식물번식교실이 각각 운영된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분재·원예치료·화훼장식교실이,월드컵공원에서는 목공·향기요법·자연명상교실이 열린다.인터넷과 전화,방문 등을 통해 수시로 접수할 수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조덕현기자

2003-04-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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