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라크전과 관련한 미국의 추가 지원 요청에 대해 추가 병력 파견은 곤란하나 이미 파병키로 했던 100명 이내 의료지원단의 일부를 교도소 진료 지원에 투입할 수도 있다고 27일 밝혔다. 국방부 당국자는 “당초 파견키로 했던 의료지원단의 주임무는 미국과 동맹국군에 대한 진료지만,교도소 진료도 인도주의적 지원의 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2003-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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