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통일부 장관은 27일 “오는 31일에 경의선과 동해선 (남북) 연결식을 소규모로라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서울 타워호텔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한 ‘민주시민교육센터 교수 연찬’에서 “경의선 철도 남쪽 구간은 공사가 끝났고 북쪽도 경의선·동해선 노반 공사는 거의 끝낸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2003-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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