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오는 28일 정기주주총회를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나서는 투자설명회(IR) 형식의 ‘열린 주총’으로 개최,주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주총에서 남중수(南重秀) 사장이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지난해 영업실적을 보고한다.
2003-03-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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