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5일 KBS 신임 사장에 서동구(徐東九·66) 전 한국언론재단 부이사장을 임명했다.
서 신임 사장은 경기고 졸업 후 고졸 학력으로 민국일보에서 첫 기자생활을 시작한 뒤 홍익대 신문학과를 나와 합동통신을 거쳐 경향신문에 입사,주미특파원·편집국장을 지낸 후 한국언론연구원장을 역임했다.
서 신임 사장은 경기고 졸업 후 고졸 학력으로 민국일보에서 첫 기자생활을 시작한 뒤 홍익대 신문학과를 나와 합동통신을 거쳐 경향신문에 입사,주미특파원·편집국장을 지낸 후 한국언론연구원장을 역임했다.
2003-03-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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