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은 북한에 국제사회와의 대화를 촉구하기 위해 태국·캄보디아·말레이시아 등 3개국 외무장관으로 구성된 외무장관을 평양에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에서 수신된 NHK는 25일 “ASEAN은 태국 등 3개국의 대표단을 곧 평양으로 보내기로 결정하고 북조선측과 조정을 실시하고 있다.”며 “ASEAN은 3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비공식 외무장관 회담에서 북한에 대해 ASEAN으로서도 대화창구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수신된 NHK는 25일 “ASEAN은 태국 등 3개국의 대표단을 곧 평양으로 보내기로 결정하고 북조선측과 조정을 실시하고 있다.”며 “ASEAN은 3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비공식 외무장관 회담에서 북한에 대해 ASEAN으로서도 대화창구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2003-03-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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