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문화관광부장관은 13일 수행비서에 여성인 정태경(鄭太景·사진·27) 행정사무관을 임명했다. 이 장관은 “국무회의 참석시 각 부처 수행비서들이 대부분 남자들인 것을 보고,참여정부의 국정과제인 양성 평등사회 실현을 실천하고자 여성 수행비서를 발탁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여성 인력이 문화부 각 분야에서 남성과 동등하게 활동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 사무관은 행시 44회로 깔끔한 업무처리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종수기자 vielee@
이종수기자 vielee@
2003-03-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