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로축구에서 뛰는 송종국(24·페예노르트)이 부상으로 오는 16일 NEC 나이메겐전 출장이 불투명해졌다.페예노르트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팀 지정병원인 에라스무스 병원에서 송종국의 왼쪽 발목에 대해 초음파 진단을 실시한 결과,아킬레스건 주변의 보호막에 약간의 염증이 발견됐지만 심각하지는 않다고 밝혔다.그러나 팀 닥터인 반 린스초텐은 “이런 부상은 완쾌까지 시일이 걸리므로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면서 “송종국은 적어도 14일까지는 휴식을 취해야 하므로 나이메겐전 출장은 어렵다.”고 말했다.
2003-03-12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