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이 되는 날 남북합창단을 지휘해 보고 싶다.그리고 나의 가장 큰 소원은 남북은 물론 해외 교포들 사이에서도 애창되는 ‘우리의 소원’이 흘러간 과거의 노래가 됐으면 하는 것이다.-4월 북한돕기 그림전을 여는 ‘우리의 소원’의 작곡가 안병원씨가 한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2003-03-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