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4일 PCS(개인휴대전화) 사업자인 KTF와 비동기식 3세대 이동통신 IMT-2000 사업자인 KT아이컴의 합병을 인가했다.
두 회사는 이에 따라 6일 합병을 한 뒤 6월에 국내 처음으로 비동기식 IMT-2000의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정통부는 합병회사의 요금인상 가능성 등 공정경쟁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한 11개항의 인가조건을 부과했다.
두 회사는 이에 따라 6일 합병을 한 뒤 6월에 국내 처음으로 비동기식 IMT-2000의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정통부는 합병회사의 요금인상 가능성 등 공정경쟁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한 11개항의 인가조건을 부과했다.
2003-03-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