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경수로건설 속도조절”

KEDO “경수로건설 속도조절”

입력 2003-03-03 00:00
수정 2003-03-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미·일 3국은 대북 경수로 건설 사업의 속도조절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2일 “지난달 초 열린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집행이사국들간 비공식 협의에서 현 시점에서 당장 결정해야 할 일부 부품에 대한 구매계약 등을 연기키로 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경수로 건설 공사 자체가 공식적으로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2003-03-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